2시간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업에 집중해주고 게임과 참여형 프로그램에 잘 참여해준 덕분에 저도 기분좋은 수업이었습니다.
아직 2학년이어서인지 노동법에 대한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 수업시간에 알려주어야 할텐데 말이죠..
오랜만에 노동하면 떠오르는 색깔을 쓰는 프로그램을 해보았는데, 한 분이 '초록'이라고 쓰고 이유를 '자신의 노력으로 성장하는 일이기도 해서'라고
표현해주셨습니다. 수업갈때마다 이렇게 반가운 순간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.
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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