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인숙 지역장님이 한겨레 신문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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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동대문구 노점상인 장인숙(56)씨는 광장에서 홈리스, 쪽방 주민, 도시 빈민의 처지를 듣게 됐다.

“광장에 나가기 전까지는 내가 제일 낮은 곳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 힘든 사람도 많더라고요.

선거 때 힘든 사람 생각하는 척만 할 게 아니라, 실제로 홈리스나 쪽방 주민 같은 약자들을 벼랑 끝에 밀어넣지 않을 정부가 필요해요.”


이번 대선을 앞두고도 후보들은 여지없이 쪽방촌과 시장 등을 찾았지만, 두 유력 정당 후보는 모두 10대 공약에 ‘빈민’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.


기사 첨부합니다.

https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1199501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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