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지난주 태안발전소 2차 하청 노동자 김충현의 사망사고 현장을 보았다. 생전 책상 위에 펼쳐놓은 책 <이재명의 기본소득>을 보니 회한이 일었다. 김충현은 이재명 정부를 희망했다. 그러나 ‘고 김충현의 이재명’은 ‘고 김용균의 문재인’과 다를까."
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506082105005/?utm_source=urlCopy&utm_medium=social&utm_campaign=sharing
제발 다를기를 소망합니다!!
댓글 0
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