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366/0001083854
고용노동부가 지난 2일 한국서부발전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숨진 비정규직 근로자 김충현씨의 사망 사고를 계기로 발전 5개사를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벌이기로 했다. 고용부는 9일 오후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